실업급여, 국민취업지원, 내일센터, 기술창업까지 한눈에
40대 이후 퇴직이나 이직을 경험하는 중장년층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중장년의 재취업, 전직, 창업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업 상태에서 당장 생활비가 필요한 경우부터 새로운 직업을 찾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경우까지, 상황에 맞는 제도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근로자가 재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생활 안정을 위해 받는 급여입니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면 퇴직 후 가장 먼저 신청해야 할 제도입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고용보험 180일 이상 가입 후 비자발적 퇴직자 |
| 지급액 |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 (1일 상한 66,000원) |
| 지급 기간 | 나이·가입기간에 따라 120~270일 |
| 신청 기한 | 퇴직 후 12개월 이내 |
| 신청 | 고용24(work24.go.kr) 온라인 또는 고용센터 방문 |
| 문의 | 고용노동부 1350 |
주의: 자발적 퇴직(자진 퇴사)은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임금 체불, 근로조건 위반, 직장 내 괴롭힘 등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자발적 퇴직도 수급 가능합니다.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한국형 실업부조입니다. 구직촉진수당으로 생계를 지원하면서 동시에 취업 상담과 직업훈련을 제공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만 15~69세, 취업 취약계층 |
| 1유형 | 구직촉진수당 월 50만원 × 6개월 + 취업 알선 |
| 2유형 | 취업활동비 최대 195.4만원 + 직업훈련 |
| 소득 기준 | 1유형: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5억 이하 |
| 신청 | 고용24 온라인 또는 고용센터 방문 |
| 문의 | 고용노동부 1350 |
만 40세 이상 중장년을 위한 전문 재취업 지원 기관입니다. 전국 3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경력 설계 상담, 재취업 교육, 구인·구직 매칭,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만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 |
| 서비스 | 경력설계 상담, 재취업 교육, 구인매칭, 생애설계 |
| 비용 | 무료 |
| 이용 | 전국 31개 내일센터 방문 또는 고용24 온라인 |
| 문의 | 고용노동부 1350 |
퇴직 후 창업을 고려하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에게 창업 교육, 사무 공간, 전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술 기반 창업뿐 아니라 생활밀착형 창업도 지원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
| 지원 내용 | 창업 공간, 전문 멘토링, 창업교육, 시제품 제작 |
| 신청 | K-스타트업(k-startup.go.kr) 온라인 |
| 문의 | 중소벤처기업부 1357 |
새로운 직무 역량을 키우고 싶은 중장년이라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세요. 5년간 최대 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IT, 요리, 회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훈련 과정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구직자, 재직자 등 (만 75세 미만) |
| 지원 | 5년간 최대 500만원 훈련비 |
| 신청 | HRD-Net(hrd.go.kr) 또는 고용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