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면 정부의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 외에 지자체 출산축하금도 추가로 받습니다. 거주 지역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지는데, 어떤 곳은 첫째 100만원, 셋째 1,000만원까지. 5대 도시 + 인기 지자체 출산축하금을 정리했습니다.
지자체가 자체 예산으로 출산 가구에 주는 지원금. 정부의 첫만남이용권(200만원)과 중복 수령 가능하며, 거주 기간·셋째 이상 여부에 따라 차등 지급. 출생신고 후 보통 60~90일 이내 신청해야 합니다.
| 지역 | 첫째 | 둘째 | 셋째 이상 |
|---|---|---|---|
| 🏙️ 서울 | 구별 상이 | 구별 상이 | 최대 1,000만 |
| 🏘️ 경기 | 50~200만 | 100~300만 | 300~500만 |
| 🌊 부산 | 200만 | 500만 | 1,000만 |
| 🛫 인천 | 100만 | 200만 | 500만 |
| 🌃 대구 | 100만 | 200만 | 600만 |
※ 위 금액은 시·구 평균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거주지 시·군·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같은 광역시 안에서도 구별로 30~50% 차이 발생합니다.
🏙️ 서울특별시 — 자치구별 독립 지급. 강남구·서초구는 상대적으로 적고, 강동·송파·관악·금천·구로 등은 비교적 후함. 셋째부터 200만~1,000만원. 구청 홈페이지에서 “출산지원금” 검색.
🏘️ 경기도 — 31개 시·군별 차이 큼. 화성·평택·시흥 등 신도시는 첫째 100만, 둘째 200만 수준. 농촌 지역(연천·가평·양평)은 셋째 1,000만원 이상 큰 금액 지급.
🌊 부산광역시 — 광역시 차원에서 첫째 200만, 셋째 1,000만으로 통일. 일부 구는 추가 보너스 있음(예: 영도구·중구).
🛫 인천광역시 — 광역시 200만 + 구별 추가. 옹진군은 도서 지역 특별 지원으로 셋째 시 1,500만원 이상.
🌃 대구광역시 — 광역시 일괄 + 구별 추가. 셋째부터 600~1,000만원 수준.
거주 지역에 따라 출생 첫 1년 받는 총액:
💡 신청 팁: 출생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신청하면 정부 지원(부모급여·첫만남·아동수당)이 한 번에 처리. 다만 지자체 출산축하금은 별도 신청이 많으니 시·군·구청에 따로 문의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같이 신청. 보통 출생 60~90일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