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50대) 재취업·창업 지원사업 — 경력을 살리는 정부 지원 총정리

2026년 4월 | 정부지원금알리미

50대 이후 경력 단절이나 퇴직을 경험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재취업 지원부터 창업 교육, 생활비 지원까지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는 지원을 정리합니다.

재취업 지원

  • 중장년 내일센터: 만 40세 이상 중장년을 위한 전담 취업 지원 기관. 전직 지원, 경력 설계, 취업 알선 서비스 무료 제공. 전국 20여 개 센터 운영. 고용노동부 고용24(work24.go.kr)에서 신청.
  • 재취업 지원서비스 (퇴직 예정자): 1,000인 이상 기업의 50세 이상 퇴직 예정자에게 의무적으로 제공되는 취업 지원 서비스.
  • 국민내일배움카드: 만 15세 이상 구직자·재직자에게 훈련비 최대 500만 원 지원. 직업훈련포털(hrd.go.kr)에서 신청 후 원하는 훈련 과정 수강.

생활비·구직 지원

  • 실업급여: 비자발적 퇴직 후 구직 활동을 하는 경우 최대 270일간 지급. 고용24에서 신청.
  •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 지원 서비스와 함께 월 50만 원 구직촉진수당 최대 6개월간 지급. 15~69세 취업 취약계층 대상.

창업 지원

  •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공간·교육·멘토링 제공. 중소벤처기업부 운영.
  • 시니어 창업스쿨: 은퇴 후 창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에게 실전 창업 교육 무료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운영.
  • 창업 도약 패키지: 업력 3~7년 성장 단계 기업에 최대 3억 원 사업화 자금 지원.

사회공헌 활동 지원

  • 중장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퇴직 전문인력이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비·교육비 지원.
  • 시니어 인턴십: 만 60세 이상 구직자를 고용한 기업에 인건비 지원.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 제공.

신청 방법

지원 종류신청처
중장년 내일센터고용24(work24.go.kr), 방문
국민내일배움카드직업훈련포털(hrd.go.kr)
실업급여·취업지원제도고용24, 고용센터 방문
창업 지원K-스타트업(k-startup.go.kr)
팁: 중장년 내일센터는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네트워킹까지 1:1 맞춤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 전이라도 미리 방문해 전직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